휴먼컬쳐&디자인 연구센터

센터장 소개 RESEARCH CENTER

백준상 교수

-Ph.D. Industrial Design, Politecnico di Milano, Milan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생활디자인학과 조교수

연구센터 소개

현재 디자인은 특정 영역의 제품 생산을 위한 효율성 중심의 생산과 표피적 조형 작업을 넘어서, 사용자 중심의 경험과 문화를 총체적으로 기획·제공하는 심층적이며 포괄적인 단계로 들어섰다. 이에 따라 인간, 생활, 문화와 연계된 암묵적인 지식들과 디자인 분야의 전문적 기술 등을 전일적이며 통합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는 통찰력이 필요하게 되었고, 미래 인간 생활, 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디자인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단계에 이르렀다. 휴먼컬쳐&디자인 센터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따라 문화 ,라이프 스타일 및 사용자를 중심으로 한 통합적 디자인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인간의 생활, 문화가 기초가 되는 제품, 패션, 시각디자인 영역을 바탕으로 마케팅, 기술 영역과 활발한 다학제적 연구를 펼치고 있다.

휴먼컬쳐&디자인 센터는 인간의 생활문화,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중심으로 한 연구, 미래 사용자의 체험과 경험 디자인 연구를 수행해왔으며, 제품, 패션, 시각디자인, IT 기반 디자인 기술 등 디자인 기반 영역 분야 간의 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문화, 인간수명주기, 상호 작용성, 서비스, 매니지먼트 등 인접 영역과의 통합을 기반으로 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한국디자인진흥원과의 연구를 활발히 수행해왔다.

인간의 생활, 문화를 중심으로 미래의 새로운 디자인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휴먼컬쳐&디자인 센터의 연구 방향은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 라이프 스타일을 포함한 문화, 기술 디자인의 접목을 중심으로 하는 연구로 전통, 현대 문화 및 미래 기술과의 디자인적 관점에서의 접목을 중심으로 하는 culture & technology, 현재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및 문화 현상을 중심으로 하는 디자인, 서비스 등의 기획 및 분석 방법론, 활용 방법 등을 연구하는 라이프스타일 & 트렌드 연구 분야, 미래 라이프스타일과 IT와의 접목을 통한 새로운 디자인, 서비스의 기획을 연구하는 future technology & design이다.

둘째, 사용자를 중심으로 한 경험 및 체험디자인의 연구 분야로, 인간 요소 연구를 기반으로 한 사용자와 제품 간의 상호 작용성 연구, 인간 수명 주기에 따른 인간 특성 및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통합적 관점에서의 총체적 체험디자인을 연구, 사용자 경험 및 체험을 중심으로 제품, 서비스, 디자인 프로세스 등 통합적 디자인 기획 및 방법론, 그의 적용 범위 등을 연구하는 경험디자인 분야로 나뉜다.

휴먼컬쳐&디자인 센터의 통합적 디자인 연구는 통합적 디자인의 다양한 가능성과 산업적 확장을 통해 미래 생활환경과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 분야의 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방향성이 될 것이다.

주요 연구 MAIN RESEARCH

현재까지 휴먼컬쳐&디자인 센터는 인간의 생활문화,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중심으로 한 연구, 미래 사용자의 체험과 경험 디자인 연구를 수행해왔으며, 제품, 패션, 시각디자인, IT 기반 디자인 기술 등 디자인 기반 영역 분야 간의 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문화, 인간수명주기, 상호 작용성, 서비스, 매니지먼트 등 인접 영역과의 통합을 기반으로 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한국디자인진흥원과의 연구를 활발히 수행해왔다.

  • 서울시 문화관광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통합브랜드 전략
  • 스마트 시대의 수납가구 디자인 가이드라인 및 수납정보 관리 시스템 개발
  • 융합과학기반 실버산업 연구 개발 사업
  • 시니어 세대의 선호색과 패션이미지 유형에 기초한 맞춤형 패션컨설팅 시스템 개발
  • 퍼스널 브랜드 가치창출을 위한 PI맞춤 프로그램 및 관리시스템 개발
  • 개인 색채 이미지에 기반한 통합적인 색채 디자인 시스템 개발
  • 멸종위기종 복원사업의 프로젝트 아이덴티티 디자인 개발 연구
  • 고령자 사용 편의성을 위한 웹 내비게이션 디자인에 관한 연구
  •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의 글꼴 및 휴대폰 문자 메시지에 대한 사용자 인식
  • 증강현실기반 정보 환경 변화에 따른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표현법 개발
  • 고부가가치 전통 봉제기술 및 디테일의 현대적 활용을 통한 라운지웨어 브랜드 / 디자인 개발
  •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사용자 관점에서의 사용성 평가 및 분석 연구
  • 다양한 관점을 반영한 창의적, 혁신적 컨셉 도출을 위한 시나리오, 프로토타입 기반 협력적 디자인 방법과 적용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 연구
  • 컨텐츠 제작을 위한 텍스트 기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에 관한 연구
  • 디자인 실무에 나타난 통합적 디자인의 양상에 대한 연구
비전 및 방향 VISION

현재 인간의 생활, 문화를 중심으로 미래의 새로운 디자인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휴먼컬쳐&디자인 센터의 연구 방향은 다음과 같이 나뉜다.

첫 번째, 라이프스타일을 포함한 문화, 기술 디자인의 접목을 중심으로 하는 연구

두 번째, 사용자 중심의 경험 및 체험 디자인을 중심으로 하는 연구

첫 번째 라이프 스타일 / 문화 기반의 통합 디자인 연구는 다음과 같이 세분화된다.

즉, 전통, 현대 문화 및 미래 기술과의 디자인적 관점에서의 접목을 중심으로 하는 culture & technology, 현재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 및 문화 현상을 중심으로 하는 디자인, 서비스 등의 기획 및 분석 방법론, 활용 방법 등을 연구하는 라이프스타일 & 트렌드 연구 분야, 미래 라이프스타일과 IT와의 접목을 통한 새로운 디자인, 서비스의 기획을 연구하는 future technology & design이다.

두 번째, 사용자 중심의 경험 및 체험 디자인의 연구는 다음과 같이 세분화된다.

즉, 인간 요소 연구를 기반으로 한 사용자와 제품 간의 상호 작용성 연구, 인간 수명 주기에 따른 인간 특성 및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통합적 관점에서의 총체적 체험디자인을 연구, 사용자 경험 및 체험을 중심으로 제품, 서비스, 디자인 프로세스 등 통합적 디자인 기획 및 방법론, 그의 적용 범위 등을 연구하는 경험디자인 분야로 나뉜다.

휴먼컬쳐&디자인 센터의 통합적인 연구는 통합적 디자인의 다양한 가능성과 산업적 확장을 통해 미래 생활 환경과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 분야의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성이 될 것이다.

주요 연구진 소개 MAIN MEMBERS

백준상 박사는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의 부교수이자 DESIS (Design for Social Innovation and Sustainability) 연구실의 디렉터이며 주 연구 분야는 지속가능한 서비스 디자인, 사회혁신과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 자연모사 디자인이다.

상임연구원
김영인, 이현주, 정의철, 이지현, 이상원, 고은주, 이연숙, 김동훈

객원연구원
강성현, 정원준, 박한힘, 김희연, 임민정, 백경진, 주미영, 김지선

전문연구원
서문정, 추선형, 한소원